백 세 시대에 접어든 우리는 생존을 위해 죽을 때까지 경제활동을 해야 하는 시대에 살고 있다. 새로운 사업이나 직장, 경제활동을 준비하는 것이 쉽지 않은 현실 속에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시공간을 초월한 '네촌‘ 이라는 공간에 모여 함께 고민하고 서로 도우며 보다 안정적인 사업을 만들고 일자리를 창출하고자 한다. 또한, 아직 해결하지 못한 많은 국내외 사회문제에 대안을 찾고 이를 바탕으로 관련 사업 만들어 가고 있다. 함께하는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들과 함께, 선한 영향력으로 세상의 문제를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변화시키고자 한다. 농업회사법인 애플리산업 유한회사 대표이사 북앤노트 주식회사 대표 이고이노 대표 전, 도농어산촌협동조합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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